드리미 | 대중 인지도와 테크 전문성을 아우른 인플루언서 라인업으로 브랜드를 알린 〈서울 런칭쇼〉 인플루언서 캠페인

DREME

Aug, 2026

Q. 드리미 서울 런칭쇼는 어떤 의미가 있는 행사였나요?

드리미 서울 런칭쇼는 드리미가 한국에서 생활가전 브랜드로 새롭게 출발함을 알리는 행사였습니다. 청소기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배우 지창욱이 드리미 코리아 앰배서더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더에스엠씨는 런칭쇼를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인플루언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2040세대를 타깃으로 숏폼 콘텐츠를 중심에 두었습니다. 2026년 8월 20일 런칭쇼 당일부터 이튿날 제품 쇼케이스까지, 오프라인에서 진행된 행사 소식을 온라인으로 확산했습니다.

Q. 한국에서 인지도를 넓히기 위해 인플루언서 라인업은 어떻게 구성했나요?

화제성을 확보해 인지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인플루언서와 협업했습니다. 성해은, 허성범, 양이로 등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인플루언서를 섭외했고, 브랜드와 협업한 이력이 있는 브라이언, 박유호, 하알라도 함께했습니다. 여기에 가전주부, 주연 등 테크 전문 크리에이터를 더해 제품 관여도가 높은 타깃층까지 도달 범위를 넓혔습니다.

Q. 런칭쇼의 소식은 온라인에서 어떻게 확산되었나요?

콘텐츠는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를 중심으로 운영했습니다. 런칭쇼 당일과 이튿날 제품 쇼케이스까지 이틀 연속으로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발행해 화제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인플루언서 외에도 아이즈매거진, 패스트페이퍼, 푸시매거진 등 영향력 있는 채널과 협업해 대세감을 형성했습니다.

Q. 캠페인은 어떤 성과와 반응으로 이어졌나요?

협업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360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협업 콘텐츠를 통해 크리에이터 간 자발적인 상호 교류가 이어졌으며, 각 크리에이터의 팬덤 사이에서도 드리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