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미 | 셀럽의 캐릭터와 제품을 밀착시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 첫 IP 시리즈 〈브라이언의 청소랩〉

DREME

Oct, 2025 – Apr, 2026

Q. 〈브라이언의 청소랩〉은 어떤 콘텐츠인가요?

드리미 코리아가 처음으로 선보인 유튜브 오리지널 IP 콘텐츠입니다. 가전제품 실구매층인 3045 세대와 신혼부부를 타깃으로, 브랜드 친숙도를 높이고 제품 각인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기획했습니다.

Q. 브라이언을 메인 MC로 발탁한 이유와 회차별 게스트 섭외 전략은 무엇인가요?

메인 MC인 브라이언은 ‘청소광’ 캐릭터로 독보적인 입지를 가진 셀럽입니다. 그가 쌓아 온 ‘청소 전문가’ 이미지를 드리미와 연결해, 청소 가전 카테고리에서 브랜드 연상을 선점하고자 했습니다.
출연진 역시 타깃층의 공감대를 자극할 수 있는 대결 구도로 기획해 유부남 매칭(곽범·송하빈), 신혼부부 매칭(김해준·김승혜), ‘대한외국인’ 매칭(카니·사유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습니다. 특히 3화에서는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 종영 직후 화제성이 가장 높은 시점에 아역배우 박유호를 빠르게 섭외하여 팬덤 유입을 극대화했습니다.

Q. 영상 속에서 제품과 브랜드는 어떻게 노출되나요?

기능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제품으로 타깃의 페인 포인트를 해소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았습니다. 스튜디오 세트 배치부터 오프닝 및 클로징, 상황극 시연까지 콘텐츠 구성 전반에 제품을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특히 소비자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상황을 연출한 뒤 이를 드리미 제품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Q. 콘텐츠 홍보 및 확산 전략은 어떻게 진행했나요?

출연진 채널에 BDC 콘텐츠를 함께 발행했습니다. 아역배우 박유호 출연 회차의 경우 인천공항 키로뷰 등 OOH 광고 소재로 활용했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 트렌드 매거진 ‘푸시매거진’ 등과 협업해 바이럴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오프라인과 타 플랫폼까지 파급력을 넓혔습니다.

Q. 이번 시리즈의 주요 성과는 무엇인가요?

〈브라이언의 청소랩〉 모든 회차가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습니다. 일회성 웹예능 제작에 그치지 않고, 유튜브를 넘어 오프라인 및 SNS 바이럴까지 규모를 키우며, 드리미가 대표 청소 가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