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 브랜드 메시지를 온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한 〈올리브베러 썸머 웰니스 스탑〉

OLIVE YOUNG
Jun – Aug, 2026
Q. 이번 캠페인은 어떤 배경에서 기획되었나요?
올리브베러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한 브랜드 IMC 캠페인입니다. 타깃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그 외 연령대까지 폭넓게 아우르도록 설정했습니다.
Q. 이러한 방향을 담아낸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먼저 TVC를 축으로 퍼포먼스 마케팅과 다양한 바이럴 채널을 연계해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를 알리며 웰니스 플랫폼으로서의 브랜드 인식을 구축했습니다. 이후 무빙 팝업 ‘올리브베러 썸머 웰니스 스탑’을 운영해 올리브베러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했습니다.
팝업은 10일간 5곳의 스팟을 도는 멀티 스팟 형태로 운영함으로써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여러 지점에서 소비자를 만나는 새로운 팝업 운영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오전에는 아보카도 오일, 오후에는 마녀스프처럼 시간대에 맞는 올리브베러의 ‘잘 먹기’ 제품을 제공해, 올리브베러가 웰니스 플랫폼이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주고자 했습니다.
Q. 팝업 현장의 경험은 콘텐츠 안에 어떻게 담겼나요?
실제 팝업에서 제공한 제품과 이미지가 어울리는 셀럽을 매치해 콘텐츠를 구성했습니다. 아보카도 오일은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의 댄서 카니가 소개해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전달했고, 마녀스프는 케미가 좋은 킹키 & 또또가 함께 등장해 3종의 다양한 맛을 생동감 있게 보여줬습니다.
Q. 콘텐츠는 어떤 방식으로 확산되었나요?
팝업 현장에서는 올리브베러 앱 인증 및 인증샷 공유 이벤트를 통해 팝업 참여자가 아닌 타깃에게도 브랜드 경험이 자연스럽게 퍼져나가도록 했습니다. 이후 콘텐츠는 올리브베러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발행했으며, TVC와 팝업 각각에 대해 다양한 매체를 통한 광고도 함께 운영했습니다. 또한 아이즈매거진, 패스트페이퍼, 푸시매거진 등 파워 채널 바이럴을 통해 온라인 노출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를 TVC부터 오프라인 팝업까지 아우르는 경험으로 확장하며, 올리브베러에 대한 긍정적인 브랜드 인식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