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스엠씨가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5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전년도 동일 어워드에서 통합대상 포함 3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금년도에는 2개 부문에서 혁신대상을, 3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소셜 콘텐츠 스튜디오로서 업계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 트레이더스 |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매장 경험까지 확장한 〈트친자〉
〈트친자〉는 트레이더스의 다양한 상품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매월 상품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통해 리뷰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캠핑·운동기구·식품·물놀이용품 등 매월 다른 상품을 다루며 콘텐츠를 확장해왔습니다.
각 크리에이터 고유의 콘텐츠 문법을 살린 리뷰 콘텐츠는 소비자들에게 재미 요소로 작용하는 동시에, 실제 크리에이터의 팔로워를 중심으로 신뢰도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매월 콘셉트에 맞는 라이징 인플루언서를 발굴해 상품과 연결하는 구조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효율적으로 높였습니다.
5개월 간 발행된 콘텐츠 누적 조회수 800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일렉트릭 워터 킥보드’ 콘텐츠는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360만 회, 공유 5만 회, 저장 1.4만 회를 기록, 유튜브에서도 조회수 155만 회를 달성해 폭넓은 타깃에게 도달했습니다.
🔎 Lens | 맥락을 읽어 크리에이터 협업 효율을 높이는 AI 콘텐츠 인텔리전스
더에스엠씨는 크리에이터 맥락을 읽는 AI 콘텐츠 인텔리전스 ‘Lens'(렌즈)를 활용해 소셜·브랜드·크리에이터를 더 밀접하게 연결하고 있습니다. 렌즈는 자체 지표인 ‘The SMC Score’를 활용, 팔로워·조회수·좋아요 등 표면적 수치 중심의 기존 크리에이터 매칭 방식의 한계를 해결하는 콘텐츠 인텔리전스입니다. 더에스엠씨가 17년 간 축적한 캠페인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시스템화하고, 이를 실제로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에 적용하며 성과를 검증했습니다.
#고구마팜 #인터뷰
모든 콘텐츠에는
스토리가 있다
콘텐츠의 형태나 정의 등은 시대에 따라 빠르게 변합니다. 그런데 어떤 콘텐츠를 만들든 변치 않는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콘텐츠의 중심이 되는 스토리인데요.
웹툰 작가에서 이제 30만 구독자와 함께하는 크리에이터로,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만들어 온 ‘이종범의 스토리캠프’ 이종범 작가에게 그 원칙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유튜브 조회수 집계 방식이 바뀝니다. 지금까지는 영상을 일정 시간 시청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클릭하는 순간 조회수로 측정됩니다. 메인 피드에서 자동 재생되거나 영상을 실수로 누른 경우에도 조회수가 오른다는 뜻입니다.
최근 크리에이터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는 더에스엠씨의 이승준 미래전략본부 디렉터는 “이번 변화로 조회수가 10~20%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100만 나오던 캠페인이 하루 사이에 110만~120만이 나오게 되는 것이죠. 다만 콘텐츠의 질이 좋아진 게 아니라 집계 방식이 바뀌었을 뿐이라 “조회수라는 숫자의 실질 가치가 떨어지는 ‘뷰플레이션(Viewflation, 조회수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것”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따라서 이번 조회수 집계 방식의 변화는 제대로 된 크리에이터를 찾으려는 분위기를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이런 의미에서 팔로워 수가 적더라도 특정 타깃을 대상으로 높은 조회수와 참여도를 이끌어 내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팔로워 1만~10만 명)는 유튜브 정책 변경 이후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