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 온·오프라인 확산 전략으로 콘텐츠 인게이지먼트를 극대화한 〈넥센타이어 ON AIR〉

NEXEN TIRE

Oct – Dec, 2025

Q. 〈넥센타이어 ON AIR〉 캠페인은 어떤 배경과 목표로 진행되었나요?

〈넥센타이어 ON AIR〉는 김원훈이 넥센타이어의 단독 모델로 발탁되고 광고가 온에어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웹예능입니다. 주요 목표는 모델 선정과 광고 제작 과정을 스토리 안에 녹여 제품의 USP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이었으며, 시청자의 몰입과 참여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었습니다.

Q. 왜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과 화제성 출연진을 활용했나요?

유튜브 트렌드에 최적화된 포맷으로 시청자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서였습니다. 김원훈과 정이랑 같은 화제성 높은 출연진을 통해 콘텐츠의 흡인력을 강화하고 자발적 인게이지먼트를 유도하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Q. 캠페인에서 티저부터 최종 영상 공개까지 단계별 기획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티저에서 모델의 목소리만 사용해 궁금증과 기대를 조성하고, 마지막에 댓글 300개 이상 달성 시 광고 공개 조건을 제시해 시청자의 적극적 참여를 이끌기 위해서였습니다. 단계별 기획이 화제성과 시청자 능동 참여를 최대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Q. 다양한 매체 연계 전략은 어떤 효과를 냈나요?

유튜브 콘텐츠를 타 매체 특성에 맞게 확장해 여러 채널에서 바이럴로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시리즈 설정을 반영해 김원훈 모델 발탁을 축하하는 콘셉트의 옥외광고를 사당역 개찰구에 집행해 주목도와 노출을 극대화했고, 아이돌 광고 스타일로 제작해 유머와 궁금증을 유발하며 콘텐츠 소비로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에서는 옥외광고와 연계한 인증 이벤트를 운영해 참여를 유도하고 브랜드 주목도를 높였습니다.

Q. 이 캠페인의 성과는 어떻게 나타났나요?

누적 조회수는 기존 웹예능 시리즈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하여 약 840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높은 조회수와 참여를 통해 브랜드 주목도와 콘텐츠 소비가 효과적으로 증대된 결과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