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 오픈 10일 만에 84만 명을 모은 수원점 오픈 확산 캠페인

STARFIELD

Jan, 2024

Q. 스타필드 수원의 론칭을 위해 어떤 캠페인을 전개했나요?

스타필드 수원점 오픈의 화제성과 오프라인 방문을 키우기 위해 론칭 캠페인을 운영했습니다. 당시 영 타깃을 중심으로 근교 경쟁사보다 더 큰 주목도를 만들고 실제 유입으로 이어지게 하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오픈 전 메인 캠페인 영상 〈궁금해 하지 마세요〉를 발행해 타깃의 호기심과 기대감을 증폭시켰고, 오픈 이후에는 공간의 차별화된 매력을 소구하는 다채로운 콘텐츠 시리즈를 기획해 확고한 대세감을 형성했습니다.

Q. 수원이라는 지역적 특성과 공간 특징을 어떻게 어필했나요?

원과 연관성이 깊은 셀럽들을 섭외하여 그들이 공간을 직접 즐기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지역 랜드마크로서의 친밀감과 방문 욕구를 자극했습니다. 수원 토박이 기안84의 수원 투어, 수원 출신 비투비 창섭과 반려견 구리의 펫 프렌들리 시설 체험기 등 타깃이 열광하는 맞춤형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해 자연스러운 오프라인 유입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매장 소개보다 지역 랜드마크로 인식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JTBC 〈비긴어게인〉과의 콜라보레이션 음악 콘텐츠로 시그니처 공간인 ‘별마당 도서관’을 강조했습니다.

Q. 주요 입점 브랜드들은 어떤 방식으로 조명했나요?

스타필드 유튜브에 오리지널 인터뷰 시리즈 〈브랜드필드〉를 발행하여 매장 방문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12개 주요 입점 브랜드의 철학과 에피소드를 다룬 인터뷰를 통해 타깃들이 브랜드 공간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도록 브랜딩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Q. 전방위적인 오픈 캠페인을 통해 달성한 성과는 무엇인가요?

브랜디드 콘텐츠의 오가닉 조회수는 400만 회를 넘겼고, 스타필드 수원점은 오픈 10일 만에 누적 방문객 약 84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매력적인 기획력으로 영 타깃의 폭발적인 오프라인 방문을 견인하며 스타필드 수원을 독보적인 랜드마크로 성공적으로 안착시켰습니다. 이러한 압도적인 캠페인 파급력을 인정받아 2024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통합마케팅 부문 금상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