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게임즈 | 브랜딩과 UA 시너지를 확보한 〈포메 서바이벌〉 글로벌 퍼포먼스 마케팅

RET GAMES

Sep, 2024

Q. 어떤 배경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인가요?

레트게임즈의 첫 Web3 게임인 포메 서바이벌의 동남아 UA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신규 유저 유입을 확보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게임 런칭 초기에 맞춰 초기 유저 풀을 형성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Q. 유저 확보를 위해 어떤 전략을 사용했나요?

브랜딩과 퍼포먼스가 단계적으로 이어지도록 운영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먼저 구매력이 높은 국가를 중심으로 Reach&Frequency를 확보해 유저 접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퍼포먼스 매체를 집행해 실제 유저 확보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이어갔습니다.

Q. 운영 방식의 차별점은 무엇이었나요?

게임 론칭 초기 특성을 반영해 주차별로 다른 KPI를 설정했습니다. 시기마다 전환율 변동 폭이 크다고 판단해 동일 기준 대신 단계별 기준으로 성과를 관리했습니다. 이를 통해 의사결정의 왜곡을 줄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Q. 성과는 어떻게 나타났나요?

집행 국가의 50% 이상에서 유사 벤치마크보다 낮은 CPI를 기록하며 캠페인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