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한국야쿠르트) | 과거 광고를 AI 리터칭으로 재해석한 ‘쿠퍼스 깨곰’ 브랜드 필름

hy hy
Jun, 2025
Q. 어떤 배경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인가요?
hy에서 새로 출시된 쿠퍼스 깨곰의 브랜드 필름을 제작했습니다. 이때 2005년 쿠퍼스 광고와 당시 유행어를 바탕으로 과거 광고 자산을 재해석하는 전략을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익숙한 브랜드 스토리를 2030 타깃이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Q. 영상은 어떤 방식으로 제작되었나요?
과거 광고를 AI 리터칭으로 재구성해 오리지널의 흐름과 상징성은 유지하여 과거 감성을 살리면서도, 시각적 완성도를 끌어올리면서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단순 재활용이 아니라 원작의 익숙함을 유지한 채 메시지가 더 또렷하게 전달되도록 다시 구현한 점이 특징입니다.
Q. 어떤 성과를 얻었나요?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에 맞춘 확산을 위해 티빙 내 KBO 시즌 광고 집행 등 타깃 맞춤형 노출도 함께 운영했습니다. 그 결과 브랜드 필름은 조회수 5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얻었습니다. 이를 통해 과거 브랜드 자산을 젊은 세대와의 공감 요소로 전환하고, 숙취해소제 시장 내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