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빠진닭 | 브랜드 메시지를 찜질방과 결합해 신선하게 전달한 〈핑계정산소 in 찜질방〉

OPPADAK
Nov, 2025
세마리토끼는 오븐에빠진닭의 〈핑계정산소 in 찜질방〉을 운영하였습니다.
〈핑계정산소 in 찜질방〉은 찜질방이라는 이색 장소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미디어 세션입니다. 찜질방은 ‘구운 치킨’이라는 제품 특성과 연관성이 높은 공간으로, 브랜드의 메시지를 차별화된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때 연말 시즌에 맞춰 좋은 핑계와 나쁜 핑계를 정산하는 ‘핑계 정산소’ 콘셉트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구운 치킨이니까 괜찮아’라는 유쾌한 카피를 중심으로,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브랜드의 방향성과 제품 특성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프로그램을 활용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현장은 ‘빼기 존’과 ‘더하기 존’으로 나누어 브랜드 메시지를 경험 요소로 구현했습니다. ‘빼기 존’에서는 ‘핑계 젠가’ 등 부정적 감정을 비우는 체험이, ‘더하기 존’에서는 키링 만들기 등 긍정적 에너지를 채우는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또한 통닭천사와 같이 타깃 밀착도가 높은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확산해 화제성을 확보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형 미디어 세션을 진행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제고하고, 독창적인 F&B 브랜드 체험 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