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빠진닭 | 브랜드 메시지를 찜질방과 결합해 신선하게 전달한 〈핑계정산소 in 찜질방〉

OPPADAK
Nov, 2025
Q. 〈핑계정산소 in 찜질방〉 캠페인은 어떤 배경과 목표로 진행되었나요?
〈핑계정산소 in 찜질방〉은 오븐에빠진닭 브랜드가 연말 시즌에 맞춰 찜질방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차별화된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진행한 캠페인입니다. 브랜드와 제품 특성에 맞는 공간에서 고객 몰입도를 높이고,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브랜드 방향성과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하는 목표로 기획했습니다.
Q. 왜 찜질방이라는 공간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략을 선택했나요?
찜질방은 구운 치킨 제품 특성과 연관성이 높아 브랜드와 장소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브랜드 메시지에 더 몰입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려는 의도였습니다.
Q. 공간 구성에서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이었나요?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부정적 감정의 해소와 긍정적 에너지 충전을 체험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구현하기 위해서 현장을 ‘빼기 존’과 ‘더하기 존’으로 나누었습니다. ‘빼기 존’에서는 핑계 젠가 등 부정적 감정을 비우는 체험을, ‘더하기 존’에서는 오븐을 활용한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등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Q. 캠페인 확산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설계했나요?
타깃 밀착도가 높은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현장 경험을 콘텐츠로 확산했습니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형성된 분위기를 온라인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화제성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확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