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오프라인 #게릴라이벤트 1 국가보훈부·GS25 | 6개월간의 스토리텔링으로 완성한 광복 80주년 캠페인
국가보훈부, GS25와 함께 광복 80주년을 맞아 〈1919년으로부터 온 메시지〉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3월부터 6월까지 총 3개의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광복의 여정’을 쌓아온 이번 캠페인은, 8월 코엑스 한복판에서 진행된 게릴라 뮤지컬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배우들은 ‘2025년에 나타난 독립운동가’라는 설정 아래 깜짝 등장하여 시민과 교감하며 넘버를 이어갔고, 뮤지컬 〈영웅〉의 OST ‘그날을 기약하며’를 현대인과 독립운동가의 대화 형식으로 개사해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총 82만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유저가 직접 역사의 일부가 되는 참여 구조를 통해 ‘광복’이라는 키워드에 대한 자발적 관심과 확산을 이끌어냈습니다.
#캠페인 #인터랙티브콘텐츠 #AI
2 여기어때 | AI와 사주를 결합해 여행 니즈를 자극한 참여형 캠페인
여행 성수기 시즌을 맞이해 여기어때의 브랜드 메시지인 ‘여행할때 여기어때’를 기반으로, 영 타깃 사이에서 유행 중인 운세 트렌드에 여행 테마를 결합한 〈여행할때 여행운세어때〉 캠페인을 기획 및 운영했습니다.
사용자가 생년월일, 띠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AI 기반 챗봇이 맞춤형 여행 운세를 제공하고, 띠별 캐릭터 및 추천 여행지·시기를 이미지와 함께 제안하는 개인화 콘텐츠로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여기어때 쿠폰을 함께 제공해 브랜드 혜택과 경험의 연결고리를 강화했습니다.
결과 페이지는 SNS 공유를 자극하는 몰입형 구조로 설계되어 자발적인 확산이 이어졌으며,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서비스 유입을 동시에 끌어냈습니다. AI 기술을 접목한 엔터테인먼트형 콘텐츠로 브랜드 SOV를 효과적으로 확대한 사례입니다.
#유튜브 #웹예능 #셀럽
3 hy(한국야쿠르트) | 국민 음료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Y2K 웹예능
hy의 신규 웹예능 〈야쿠르트 퍼가요~♡〉로 본격적인 2000년대 감성 소환에 나섰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아이들의 귀엽고 진솔한 토크로 화제를 모았던 〈야쿠르트 한잔했어요〉의 후속으로, Y2K 대표 가수 KCM과 함께하는 길거리 추억 토크쇼입니다.
용산, 동대문, 동묘 등 레트로 무드가 짙은 장소를 찾아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그때 그 시절’의 기억을 생생하게 끌어올립니다. 대표 제품 ‘야쿠르트’를 매개로 브랜드에 대한 따뜻하고 유쾌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해당 콘텐츠는 현재 2편이 발행되었으며, 격주로 순차 공개되며 지속적인 팬덤 유입과 브랜드 관심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슴씨피드
인턴데이,
함께 일한다는 것의 가치
매년 7월 더에스엠씨에서는 ‘인턴데이’를 기념합니다. 이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조직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는 인턴을 중심으로 협업에 활력을 더하고, 조직 문화의 가치를 모두가 체감하는 시간인데요. 이렇게 모인 에너지는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힘이 됩니다.
이제는 ‘AI인지 실제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생성형 AI 콘텐츠가 일상 깊숙이 자리 잡았습니다. AI 크리에이터의 등장부터 사운드와 시각 자료까지, 콘텐츠 전반에서 활용 영역이 넓어지고 퀄리티도 한층 정교해졌죠. 최신 AI 콘텐츠의 흐름과 다양한 사례를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
더에스엠씨의 웹예능 ‘감별사’가 글로벌 IP 확장의 첫 발을 내디뎠다. 6일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에 따르면 자사 IP인 감별사 포맷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합작 콘텐츠 ‘감별사 글로벌’을 오는 9월 대만에서 공식 론칭한다. 오는 9월 대만에서 공개되는 감별사 글로벌은 기존 포맷을 유지하면서도 현지 출연진을 중심으로 구성된 로컬 버전이다. 공식 유튜브 채널 외에도 현지 유통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한 콘텐츠 확장 방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MC는 아이돌 그룹 ‘아이들’의 멤버이자 대만 출신인 슈화가 맡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콘텐츠 기획은 물론, 양국 주요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였다. 한국에서는 롯데호텔앤리조트, 대만에서는 신광미츠코시 백화점(Shin Kong Mitsukoshi)이 각각 풀 스폰서로 참여했다. 더에스엠씨 측은 “감별사 글로벌 프로젝트는 한국 오리지널 포맷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현지 문화와 소비자 감성을 반영한 협업 모델”이라며 “팬덤, 기부, 브랜드 참여가 결합된 구조를 바탕으로 아시아 전역에서의 IP 공동 개발과 지역 맞춤형 제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는 포항공과대학교 인공지능연구원과 생성형 AI 기반 기술 협력을 위한 산학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한 기술 개발과 산업 융합을 가속화하고 국내 디지털 생태계의 고도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사는 향후 △AI 데이터 확보 및 핵심 기술 공동 개발 △인력 및 기술 자원 교류 △AI 기반 공동 연구 프로젝트 발굴 및 추진 △기술 사업화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합칠 계획이다. 한편 더에스엠씨는 구글, 메타, X 등 글로벌 플랫폼의 공식 파트너사로 생성형 AI 기술을 콘텐츠 제작부터 마케팅 자동화까지 실무에 접목하고 있다. 광고 업계 내에서는 선도적으로 ‘AI 랩스’, ‘AI 스튜디오’ 등 전문 조직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일터의 보이지 않는 차별을 인식하는 것에서 출발해 실질적 개선으로 연결하는 기업이 있다. 바로 ‘더에스엠씨’(대표 김용태)다. 더에스엠씨는 고용형태나 성별에 관계없이 직원들은 다양한 직무에서 일하며 모든 직원은 평등한 기회를 보장받고 공정하게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기업철학을 갖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기업 스스로도 미처 인식하지 못한 차별을 노사발전재단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의 진단을 통해 발견했다. 이현정 경영기획본부 매니저는 “오랜 제도와 관행으로 인식 못한 차별을 알게 돼 조금 놀랐지만 진단을 통해 개선방향을 설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