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민트, 2023 대한민국 광고대상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대상 수상


■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와 미디어 퍼포먼스 전략 통해 성공적인 캠페인 달성
■ 팀민트가 추구하는 마케팅 제로웨이스트 통해 온전히 브랜드 성과에 집중한 결과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대표 김용태)’의 자회사 애드테크 스타트업 ‘팀민트(대표 한만형)’가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작년 소프트스피어 소셜커뮤니케이션부문 금상에 이어 2년 연속 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한 컴투스홀딩스의 이터널 삼국지 런칭 퍼포먼스 캠페인은 두터운 팬 층을 지닌 IP(삼국지)를 수많은 경쟁 게임 속에서 이터널 삼국지의 독자적인 USP를 강조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미디어 퍼포먼스 전략을 제시했다. 먼저 크리에이티브 전략에서는 ‘장기 브랜드 빌딩 소재’와 ‘단기 퍼포먼스 소재’를 구성해 보상과 밈 소재로 소구점을 나누는 한편, 게임의 차별적 재미 소구 포인트와 게임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장기적인 브랜드 빌딩 소재를 활용했다.

미디어 퍼포먼스 전략에서는 유저 풀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는 광고 집행을 통해 구조적 매출 성장을 유도했다. ROAS(광고비 대비 수익률)가 우수한 매체는 물론 게임의 소구 포인트가 다른 유저들을 다양하게 확보할 수 있는 매체를 유연하게 병행했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캠페인 진행 과정에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실무적인 한계를 타파하는데 집중해 한정된 물리적 리소스 안에서 높은 퀄리티 소재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캠페인 성과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로 30회 째를 맞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광고 업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로 총 2,600여 편이 출품해 치열한 경쟁을 필치며 68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그 중 퍼포먼스 마케팅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팀민트가 수상하며, 주력 비즈니스 분야에서 우수성을 알렸다.

해당 프로젝트를 총괄한 정여원 팀민트 팀장은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경쟁 상황 속에서도 게임의 USP를 활용한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팀민트가 추구하는 마케팅 제로웨이스트를 통해 온전히 브랜드 성과에 집중했기 때문에 수상했다고 생각한다”며 “국내 권위의 광고제에서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팀민트의 경쟁력을 통해 퍼포먼스 광고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