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스엠씨그룹, ‘크리에이터 콘텐츠 어워드 2023’ 성료


■ 광고 유통 시장의 미래 비즈니스 모델 ‘리테일 커머스 미디어’의 대표적인 콘텐츠 발표
■ 총 3개 부문서 6개 콘텐츠 선정,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만들어낸 성공 사례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대표 김용태)’이 오늘(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애드아시아 2023 서울’에서 ‘크리에이터 콘텐츠 어워드(CCA)’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김낙회 애드아시아 조직위원장이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패를 전달했다.


CCA는 애드아시아 2023 서울이 주최하고 더에스엠씨그룹이 주관하는 어워드다.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주제로 광고 유통 시장 확장에 기여한 콘텐츠를 알리고 리테일 커머스 미디어의 구심점이 된 콘텐츠에 수여한다.


총 3개 부문에서 6개의 콘텐츠가 선정됐다. 먼저 딜커머스 부문에서는 ▲모두투어(스튜디오 38) ▲아모레퍼시픽 비레디(스튜디오 시그마x턴키웍스)가 콘텐츠 IP를 바탕으로 커머스와 결합해 높은 조회수와 인터랙션은 물론 성공적인 딜커머스를 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브랜디드 부문에서는 ▲장삐쭈(메타코미디) ▲숏박스(메타코미디)가 브랜디드 콘텐츠임에도 크리에이터 고유의 매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융합해 소비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마지막으로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신세계 프라퍼티 스타필드(소셜엠씨) ▲SPC삼립(소프트스피어)가 선정됐다. 스타필드는 다양한 크리에이터(아티스트)와 오프라인 퍼포먼스 협업을 통해 공간적 매력의 극대화를 이끌어냈으며 SPC삼립은 캐릭터 IP에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접목해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김용태 더에스엠씨그룹 대표는 “이번 크리에이터 콘텐츠 어워드를 통해 리테일 커머스 미디어의 기반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콘텐츠 사례를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가 크리에이터와 함께 유통 광고 시장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