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스엠씨그룹, 애드아시아 2023 서울서 ‘크리에이터 머니타이제이션’ 세션 선보인다


■ 유통 및 광고 시장의 미래 논하는 ‘크리에이터 머니타이제이션’서 리테일 미디어 커머스 전략 제시
■ 아시아 최대 규모 광고 디지털 마케팅 페스티벌서 더에스엠씨그룹의 미래 비즈니스 모델 발표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대표 김용태)’이 10월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애드아시아 2023 서울’에 참가해 ‘크리에이터 머니타이제이션’ 세션을 선보인다. 이 세션에서는 김용태 대표의 기조연설을 포함해 메타코미디 장영준 대표, 레드다이아 컴퍼니 이유진 대표, 메리고라운드컴퍼니 김지욱 대표가 대담을 나눈다.


크리에이터 머니타이제이션 세션은 ▲크리에이터 머니타이제이션 ▲크리에이터 중심의 지각변동 ▲전방위적 프로듀서화 ▲콘텐츠IP 기반 비즈니스 네 가지 주제로 펼쳐진다. 먼저 크리에이터 머니타이제이션은 크리에이터 3.0 시대를 논하고 미디어와 소비자 변화에 따라 더에스엠씨그룹이 크리에이터와 함께 머니타이제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리테일 커머스 미디어’ 전략을 제시한다.


크리에이터 중심의 지각변동은 과거 1년 넘게 이어지던 대중문화가 ‘유튜브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이라는 트렌드로 발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플랫폼의 선택지가 다양해지면서 유통과 팬덤의 구심점까지 개별 크리에이터로 옮겨지는 상황에서 광고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논한다.

전방위적 프로듀서화는 뉴미디어 시장에서 프로듀서는 어떻게 정의되는지, 환경적인 변화와 구조적인 변화에 대해 논하고, 콘텐츠 IP에 대한 머니타이제이션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파악한다.


마지막으로 콘텐츠 IP 기반 비즈니스는 프로듀서의 과제인 ‘보고 싶은 광고’에 대해 다룬다. 기존 레거시 미디어 중심의 광고가 일방적인 메세지를 전하는 ‘Push marketing’에 있다면 지금의 광고는 플랫폼의 제약 없이 다양한 형태로 시청자가 콘텐츠를 찾아보게 하는 ‘Pull marketing’에 기반한다. 이에 따라 콘텐츠 자체에서 구매를 유도하는 ‘커머스 미디어’ 기능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더에스엠씨그룹은 이번 세션 외에도 ‘소프트스피어, ‘팀민트’ 등 그룹내 계열사가 오픈 스테이지에서 강연을 펼친다. 소프트스피어에서는 ‘What’s the next content?’를 주제로 글-이미지-영상을 넘어 타인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에 대해 소개한다. 팀민트는 ‘광고 효율을 관리하는 마케터, 정말 효율적인 8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를 주제를 다룬다.


김용태 더에스엠씨그룹 대표는 “이번 크리에이터 머니타이제이션 세션은 더에스엠씨그룹이 나아가야할 방향성 제시는 물론 나아가 기존 유통 및 광고 시장의 미래가 될 수 있는 리테일 미디어 커머스를 강조하는 자리”라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이 시대에 모든 광고인과 브랜드 마케터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이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애드아시아 2023 서울’은 아시아광고연맹(AFAA)이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아시아 최대 광고 디지털 마케팅 페스티벌이다. 이번 애드아시아의 주제는 ‘변화·놀이·연결 : Transform·Play·Connect’로, 광고와 마케팅이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고 세상을 연결하는 역할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