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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스엠씨그룹-숭실대학교, 뉴미디어 산업 발전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 뉴미디어 산업 발전 위해 상호 협력, 인재 양성과 연구과제 발굴 추진
■ 대학생과 콘텐츠 미디어 회사 간 아이디어 교류로 색다른 시너지 기대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대표 김용태)’이 숭실대학교와 뉴미디어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MOU는 뉴미디어 산업 현장의 실무형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더에스엠씨그룹은 학생에게 직접 콘텐츠를 제작, 운영해볼 수 있는 실무형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우수한 인재가 더에스엠씨그룹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취업 연계도 진행할 계획이다.

숭실대학교는 더에스엠씨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위탁 교육을 진행한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임직원의 직무 능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더에스엠씨그룹은 숭실대학교 IT대학 글로벌미디어학부와 협력해 강의 내용 개발과 운영을 진행한다. 이로써 교육 사업을 위한 발판도 마련하게 됐다. 그 외에도 뉴미디어 산업에 필요한 연구과제 발굴, 개발을 통해 뉴미디어 산업을 선도할 전망이다.

양사는 시설물과 장비도 공동 운영한다. 콘텐츠 미디어에 익숙하며 아이디어가 가득한 대학생과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더에스엠씨그룹 김용태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뉴미디어 산업 전반에 필요한 디지털 콘텐츠 융합 인재를 양성한다는 점에서 산학 간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직접적인 성과를 나타낼 수 있는 산학협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숭실대 황준성 총장은 “2009년에 1인 창업을 시작으로, 10년 만에 500여명이 넘는 직원이 일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것이 서번트리더십의 결과라는 생각이 들고, 123년의 숭실 역사 속에 훌륭한 졸업생을 배출했다는 기쁨이 있다”며 “숭실은 대한민국의 IT분야를 개척한 대학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AI융합분야를 특화시켜 대한민국을 선도하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김용태 대표 같은 인재를 배출한 것도 숭실의 큰 자랑이다. 앞으로 더에스엠씨그룹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고, 김용태 대표도 10만 숭실인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숭실인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글로벌미디어학부와 산학협력을 맺으면서 후배들을 교육하고 함께 협력해서 산·학이 모두 성장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