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스엠씨그룹, 사회초년생 위한 컨퍼런스 네트워킹 파티 ‘욜키 컨퍼티벌’ 성료


■ 고3 창업가부터 10년차 이하의 젊은 연사 6인 “성과를 만든 비결” 강연
■ 다양한 직무의 5년차이하 사회인만을 위한 이색 네트워킹 파티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대표 김용태)’은 인터랙티브 콘텐츠 에이전시 ‘방구석연구소+’와 자체 유튜브 채널 ‘이십세들’이 함께 진행한 컨퍼런스&네트워킹 행사 ‘욜키 컨퍼티벌(YOLKY Confertival)’을 성황리 종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욜키 컨퍼티벌(YOLKY Confertival)’은 5년차 이하 사회인만 참여할 수 있는 컨퍼런스 겸 네트워킹 행사다. MZ세대를 타깃으로 꾸준히 소통해온 방구석연구소+와 이십세들이 주관한 오프라인 행사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더에스엠씨그룹 사옥에서 진행됐다.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Z세대와 구매력을 갖추기 시작한 M세대에 포함되는 사회초년생을 포커싱하여 10개 브랜드가 후원사로 참여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행사에는 10년차 이하의 사회인 중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낸 연사자들로 구성돼 얼리버드 티겟이 조기매진 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연사자들은 ▲김소연 뉴닉 대표 ▲김현준 Skrr 대표 ▲이혜민 요즘것들의 사생활 디렉터 ▲안근태 알바몬 브랜드매니저 ▲박경범 팀브라더스 PD ▲유현식 가슴속3차원 개발자가 열띤 강연을 펼쳤으며 ‘성공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비결’로 #진정성 #도전 #신뢰 #기회 #실행 #지구력 6가지의 키워드가 선정됐다.


강연 후에는 본격적인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됐다. 빙고판을 이용해 다양한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다지는 이색적인 방식과 이십세들 촬영 체험 부스, 방구석연구소 콘텐츠 체험존 등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더불어 키크론 보고서 타자왕, 고구마팜 Trend Take Out, 꾸꾸&짹 비밀 연구실 등 이벤트 부스도 마련해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유지윤 소프트스피어 리드는 “욜키 컨퍼티벌은 네트워킹이 중요해진 시대에 네트워킹 자리를 경험하기 어려운 5년차 이하의 사회초년생을 위한 행사”라며 “처음으로 진행된 만큼 부족함이 많았음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기쁘고 앞으로도 사회초년생을 위한 대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