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스엠씨그룹, 디스코팡팡 DJ로 변신한 박소현과 ‘박소현의 팡터뷰’ 온에어


■ ‘디스코팡팡 인터뷰’라는 이색적인 포맷으로 일반적인 인터뷰 방식 깬다
■ 아이돌을 시작으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IP 목표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대표 김용태)’의 자회사 ‘레드다이아’가 기상천외한 예능 컨셉 인터뷰를 펼치는 ‘박소현의 팡터뷰’를 오늘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브라운관 테레비’에서 온에어 한다.


‘박소현의 팡터뷰’는 라디오DJ로 수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소현이 디스코팡팡 DJ로 변신해 유명 연예인을 인터뷰하는 내용을 다룬다. 디스코팡팡 위에서 펼쳐지는 이색적인 인터뷰 컨셉으로 게스트의 대답 여하에 따라 매운맛과 순한맛을 교차하며 희로애락을 선보인다.


기존 정좌형 인터뷰가 아닌 디스코팡팡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연예인들의 순발력과 체력, 센스 등 다채로운 시각 연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포맷을 제시한다. 이 외에도 인기 간식타임과 릴스 챌린지 등의 볼거리를 제공해 최신 트렌드도 반영한다.


오늘 공개되는 1화에서는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가 출연해 다채로운 인터뷰와 신곡 홍보에 나선다. 이후 ‘크래비티’, ‘퍼플키스’, ‘루셈블’ 등 인기 연예인들의 출연이 예정 되어있다.


이유진 레드다이아 대표는 “다른 매체에서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인터뷰 포맷을 통해 연예인 팬층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대중적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색다로운 시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박소현의 팡터뷰는 아이돌을 시작으로 음악, 연예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톡톡 튀는 신개념 유튜브 IP로 성장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레드다이아 컴퍼니는 유튜브에서 최고의 크리에이터에게 주어지는 버튼이자 세계에서 가장 값진 보석을 뜻하는 레드다이아를 빗대어 값지고 빛나는 가치를 지닌 최고의 크리에이터 컴퍼니가 되고자 하는 포부를 담아 설립된 콘텐츠 제작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