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스 |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매장 경험으로 확장한 〈트친자〉

TRADERS

Mar, 2026 –

Q. 〈트친자〉는 어떤 배경으로 기획되었나요?

트레이더스의 다양한 상품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매월 상품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통해 리뷰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캠핑·운동기구·식품·물놀이용품 등 매월 다른 상품을 다루며 콘텐츠를 확장해왔습니다.

Q.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세웠나요?

세 가지 축으로 콘셉트를 구체화했습니다. 첫째, 소비자가 구매를 망설이는 지점을 인플루언서가 대신 체험하고 실험하는 콘텐츠를 통해 신뢰도를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둘째, ‘트친자’라는 네이밍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유도해 트레이더스의 팬층을 형성하고자 했습니다. 셋째, 실험이라는 예능적 포맷과 상품에 대한 실용적 정보를 결합, 정보성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하이브리드 콘텐츠를 지향했습니다.

Q. 이러한 방향은 실제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어떻게 반영되었나요?

크리에이터들이 솔직하고 과감한 리뷰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각 크리에이터 고유의 콘텐츠 문법을 살린 리뷰는 소비자들에게 재미 요소로 작용하는 동시에 실제 크리에이터의 팔로워를 중심으로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매월 콘셉트에 맞는 라이징 인플루언서를 발굴해 상품과 연결하는 구조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효율적으로 높였습니다.

Q. 콘텐츠는 어떻게 확산되었나요?

인플루언서 채널과 트레이더스 공식 계정의 공동 게시 형태로 발행해 접점을 넓혔으며, 트레이더스 매장 내에도 직접 송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온라인 콘텐츠가 오프라인 매장 경험으로까지 이어지는 확장을 만들었습니다.

Q. 그 결과 어떤 성과와 반응을 얻었나요?

5개월 간 발행된 콘텐츠 누적 조회수 800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일렉트릭 워터 킥보드’ 콘텐츠는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360만 회, 공유 5만 회, 저장 1.4만 회를 기록, 유튜브에서도 조회수 155만 회를 달성해 폭넓은 타깃에게 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