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REATIVE CAMPAIGN #캠페인 #참여형 1 지역문화진흥원 | 국민 참여를 확대한 온오프라인 연계 캠페인
|
|
|
문화소비쿠폰 정책 확산을 위한 〈문화투어〉 대국민 캠페인을 기획·운영했습니다. 문화투어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된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주변 문화시설을 방문하고 즐기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정책 인지도 제고와 실제 문화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했습니다.
캠페인 기획부터 반응형 웹사이트 구축,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협업을 포함한 온라인 바이럴, 옥외·포털 광고 집행, 만족도 조사까지 전 과정을 통합 수행하며 폭넓은 과업을 커버했습니다. 공공 캠페인 특성에 맞춰 신뢰도와 대중성을 균형 있게 설계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널 전략으로 접점을 확장했습니다.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본 캠페인에는 약 3천 명이 참여했습니다. 만족도 조사 결과, 캠페인 참여 이후 연간 문화예술 활동이 증가했다고 응답한 비율은 92%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정책 체감도와 참여 확산 측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
|
|
|
SOCIAL COMMUNICATION #SNS운영 #글로벌 #수상작
2 인천관광공사 | 11개 채널 통합 운영으로 도시 브랜딩을 강화한 SNS
|
|
|
|
2022년부터 인천관광공사 SNS 채널을 운영하며 관광 도시 인천의 매력을 확산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유튜브·네이버 블로그 등 국내 채널은 물론, 영어·중국어·일본어 글로벌 채널까지 총 11개 채널을 관리하며 국내외 타깃 접점을 체계적으로 확장해왔습니다.
채널별·국가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 전략도 눈에 띕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는 취향 기반 큐레이션과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개인 맞춤형 여행지를 제안하며 인천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유튜브에서는 연예인 출연 및 공중파·유튜브 채널 협업을 통해 화제성과 확산력을 확보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월별 인천 행사와 핫플레이스 여행지 정보 등을 제공하며 방문을 유도했습니다. 또한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인천관광 SNS 홍보단’을 운영하며 현장감과 신뢰도를 강화했습니다.
그 결과, 인천이라는 도시 브랜드를 일관되게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홍보와 유기적으로 연결했으며, 운영 기간 동안 광고제에서 3회 이상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
|
|
SOCIAL COMMUNICATION #서포터즈 #글로벌 #숏폼
3 서울시 | 5,200만 뷰로 글로벌 확산을 이끈 외국인 서포터즈
|
|
|
2025년 서울시 외국어 SNS를 운영하며, 그 일환으로 글로벌 서포터즈 〈Seouliters(서울라이터즈)〉를 함께 운영했습니다.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된 외국인을 섭외해, 서울을 직접 경험하고 그 매력을 외국인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콘텐츠를 제작·확산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서포터즈들은 서울 곳곳을 관광하며 핫플레이스와 문화 공간을 체험하고, 외국인 대상 여행 팁과 서울에서의 일상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서울을 단순히 방문하는 도시가 아닌, ‘머물고 싶은 도시’로 인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2025년에는 약 20명이 활동하며 총 456건의 콘텐츠를 발행했고, 5,2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해외 타깃에게 서울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각인하며 글로벌 도시 브랜드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
|
|
|
#고구마팜
번개장터가 셀럽의 옷장을 연 이유
번개장터는 ‘새것이 아닌 내 것’이라는 메시지 아래, 셀럽만의 취향을 담아 ‘무해한 옷장정리’ 캠페인을 설계했습니다. 리커머스가 단순한 거래를 넘어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 잡기까지. 번개장터가 리커머스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방식을 살펴봅니다.
|
|
#슴씨피드
더에스엠씨의 색으로 일상을 채운다는 것
시장 변화 속도가 빨라질수록 그 안에서 변하지 말아야 할 본질을 견고하게 다지는 일은 더 중요해집니다. 더에스엠씨는 그 철학을 성냥부터 노트, 런치백까지 일상의 물건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굿즈 하나하나에 녹아든 슴씨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확인해 보세요.
|
|
|
|
1 “AI·크리에이터 전략 통했다” 더에스엠씨, 앤어워드서 11관왕
|
|
|
더에스엠씨가 앤어워드 2025에서 총 11관왕을 기록했다. 더에스엠씨는 디지털 광고 부문 ▲AI ▲ARCHITECTURE ▲GOVERNMENTS & NGO ▲IT ▲LIFE ▲VIDEO CONTENTS 등 6개 주요 분야에서 고르게 이름을 올렸다. 특히 AI·IT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인정받았다. 금상 수상작인 SK매직 ‘원코크 플러스, 얼음 공장의 비밀’ 캠페인은 디지털 광고 ▲LIFE ▲IT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AI 기반 3D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을 도입해 제품 구조를 하나의 세계관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인터랙티브 요소를 결합해 핵심 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 참여를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다른 금상 수상작인 스페이스브이 ‘잠깐 살 집 구하는 공식, 삼삼엠투’ 캠페인은 디지털 광고 ▲LIFE ▲VIDEO CONTENTS 부문에서 2관왕을 기록했다. 타깃의 주거 상황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선정해 콘텐츠 내 서사 구조에 브랜드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 주목받았다. 이 외에도 ▲‘SK텔레콤 참새 가족 스토리에어’(AI 분야) ▲‘빙그레 비밀학기’(AI 분야) ▲‘롯데건설 오케롯캐’(ARCHITECTURE 분야) ▲‘국가보훈부·GS25 광복 80주년 캠페인’ (GOVERNMENTS & NGO 분야) 등이 크리에이티브 기반의 실행력을 인정받아 은상을 수상하며 총 11관왕을 달성했다. 더에스엠씨 측은 “크리에이터를 매체가 아닌 브랜드 자산(IP)의 중심으로 설계하고, AI로 실행 속도와 확장성을 높인 구조가 이번 성과의 본질”이라며 “앞으로도 대행을 넘어 브랜드 자산으로 이어지는 캠페인 구조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
|
|
© 2026. The SMC all rights reserved.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