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한국야쿠르트) | 기존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영타깃 확장에 성공한 브랜드 미디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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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25 –

데이드는 hy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y는 2021년 한국야쿠르트에서 hy로 사명을 변경하며 브랜드 정체성에 있어 큰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이에 데이드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한 시장 내 인지도 확보와 소비자 접점 강화를 위해 타깃별로 차별화된 콘텐츠 전략을 전개하고,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2030세대를 메인 타깃으로,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콘텐츠 포맷과 빠른 트렌드 반영을 통해 브랜드 팬덤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비주얼 중심 콘텐츠 기획을 기반으로 시즌 이슈와 제품 특성을 결합한 콘텐츠 시리즈를 운영하며, 밈과 유머 요소를 활용해 자발적 확산력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콜라보레이션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며 화제성을 높였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는 물론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 다변화와 함께 브랜드 접근성을 넓혔으며, 유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브랜드에 대한 흥미와 충성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유튜브는 메시지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채널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단편적인 제품 홍보보다는 브랜드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콘텐츠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으며, 단발성보다는 시리즈성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신뢰도를 함께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략적인 운영으로 브랜드 가치를 확산한 결과, 리브랜딩 이후 채널 운영 기간이 길지 않았음에도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인게이지먼트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2025년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업 부문 식음료 분야 종합대상을 수상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