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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ouTube 코리아 | 크리에이터의 실제 노하우를 담아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크리에이터에게: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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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크리에이터의 성장 인사이트를 전하는 신규 시리즈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크리에이터에게: 팟캐스트>를 선보였습니다. 본 콘텐츠는 기존 숏폼 콘텐츠의 확장판으로,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에서는 충분히 담기 어려웠던 크리에이터들의 진솔한 고민과 경험, 채널 운영 노하우를 보다 깊이 있게 나누는 스튜디오 토크쇼 형식의 프로그램입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크리에이터들의 주요 관심사인 ‘채널 수익화’를 주제로, YouTube Shopping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시네 si-ne’와 ‘스칼렛 언니’가 출연했습니다. 두 크리에이터는 YouTube Shopping 도입 초기 시청자 반응과 이를 해결해 나간 과정, 타임코드를 활용한 쇼핑 매출 증대 팁 등 실질적인 채널 성장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밸런스 게임 코너를 통해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가볍게 풀어내며 시청자와의 친밀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는 두 크리에이터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YouTube Shopping이 단순한 수익 창출 도구를 넘어 채널 성장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될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습니다. 더불어 롱폼 콘텐츠 발행 이후 핵심 포인트를 담은 숏폼 6편을 순차적으로 배포하며 콘텐츠 확산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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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ouTube 코리아 | 크리에이터 수요를 반영해 설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YouTube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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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크리에이터들이 채널 운영 과정에서 겪는 실질적인 고민을 해소하고 성장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했습니다. 크리에이터와의 접점은 교육형 강연 프로그램과 정보형 뉴스레터, 두 가지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먼저 강연은 사전 서베이로 파악한 실제 니즈를 바탕으로 주제와 강연자를 구성했으며, 온·오프라인 동시 송출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연계해 현장에서의 경험 공유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한편 뉴스레터는 YouTube 소식과 크리에이터 심층 인터뷰 ‘이달의 크리에이터’ 외에도 콘텐츠 캘린더 등 콘텐츠 기획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더에스엠씨 내부 전문가가 진행한 강연 세션은 매회 예상을 웃도는 크리에이터들의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뉴스레터서 시작된 크리에이터 인터뷰는 YouTube 코리아 공식 블로그로 확장 게재되며 콘텐츠 자체의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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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팜 #인터뷰
절판되지 않는 브랜딩
[민음사 마케팅부 인터뷰]
마케팅의 정답이 사라진 시대. 민음사는 유튜브 ‘민음사TV’를 중심으로, 열독가가 아닌 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브랜딩의 문법을 새로 썼습니다. 60주년을 맞은 ‘환갑’ 출판사가 Z세대 팬덤을 만든 방식을 들여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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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팜
딱딱한 금융 광고는 옛말,
요즘 금융권 콘텐츠 전략
이제 소비자들은 광고처럼 느껴지는 콘텐츠엔 잘 반응하지 않습니다. 금융권도 예외는 아닌데요. B급 광고부터 웹 예능, 전문가 토크쇼까지. 브랜드 언어 대신 타깃의 언어로 소통하는 금융권 콘텐츠들을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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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에스엠씨, 프리IPO 200억원 유치…코스닥 상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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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스엠씨는 약 200억원 규모의 프리IPO(기업공개) 투자를 유치했다고 6월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LB인베스트먼트·타임폴리오자산운용·코오롱인베스트먼트·한국콜마 등이 참여했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AI 솔루션 고도화, 글로벌 사업 확대, 인재 확보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더에스엠씨는 미래에셋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입성을 추진 중이다. 올해 하반기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
더에스엠씨의 AI 사업 핵심은 자체 분석 솔루션 ‘Lens by The SMC(렌즈)’다. 렌즈는 소셜미디어상 콘텐츠 흐름과 이용자 반응을 분석해 브랜드에 적합한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를 판별한다. 확산력, 반응의 질, 성장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따지는 방식이다. 더에스엠씨는 10만건 이상의 크리에이터 데이터를 기반으로 렌즈를 글로벌 광고주 캠페인에 적용해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솔루션을 적용한 캠페인은 누적 1억40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기존 대비 약 10배 수준의 전환 효율 개선 성과를 냈다.
회사는 앞으로 크리에이터 협찬 마케팅과 커머스를 연결하는 사업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 저작권 관리, 매체 운영까지 포함한 크리에이터 기반 ‘풀퍼널 마케팅(Full-Funnel Marketing)’ 체계를 구축하고, 일본과 대만 등 동아시아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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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30 관심사는 ‘반도체·주식’…고공행진 코스피 탄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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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소셜 콘텐츠 플랫폼 더에스엠씨·Lens by The SMC(렌즈 바이 더 에스엠씨) 크리에이터 리스닝 기술은 4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인스타그램 경제 콘텐츠를 분석했다. 분석 대상은 크리에이터가 직접 만든 인스타그램 경제 콘텐츠 1400건과 알고리즘이 경제 피드에 노출한 인스타그램 트렌딩 콘텐츠 3000건이다. 사전 선정한 경제 계정 37곳이 만든 콘텐츠와 알고리즘이 노출한 콘텐츠를 비교했다. 그 결과, 크리에이터들은 인공지능(AI)·테크, 경제 상식형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었다. 반면 알고리즘은 주식과 투자, 반도체, ETF처럼 이용자의 투자와 곧바로 연결되는 콘텐츠를 더 강하게 밀어 올렸다. 특히, 5월 데이터의 핵심은 ‘투자 정보 구체화’다. 4월에는 전쟁과 자신의 투자와 생활에 어떤 영향을 줄지 확인하기 위한 콘텐츠 소비가 많았다면, 5월에는 자신이 직접 투자할 구체적인 주식과 ETF를 탐색하는 방향으로 관심이 옮겨갔다. 2030세대가 경제 콘텐츠를 실제 투자 판단의 근거로서 소비하고 있다는 의미다. 더에스엠씨 관계자는 “5월 데이터가 보여주는 2030세대 경제 트렌드는 전월보다 더 투자 쪽으로 기울었다”며 “주식·ETF·반도체처럼 2030세대가 숏폼에서도 투자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흐름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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